기후동행카드
서울 밖 통근자의 사각지대
배경: 통계로 만든 150명이 별처럼 흩어져 있어요.
나중에 실제로 문제가 된 사례 네 건 중 세 건을, 시행 전 문구만으로 먼저 찾았어요. 둘은 문구 분석이, 하나는 150명 시뮬레이션이 잡았어요. 이미 시행된 정책 다섯 개로 되짚어 본 결과이고, 놓친 한 건과 판단할 근거가 없던 한 건도 그대로 공개해요.
배경: 150명이 왼쪽에 격자로 정렬돼요.
AI가 지어낸 사람들이 아니에요. 지역과 나이는 통계청 실제 숫자에, 가구와 일자리는 조사통계 근사값에, 소득은 고르게 나눈 가정에 맞춰 코드가 뽑은 150명이에요.
99.1%는 우리가 정한 기준 분포를 얼마나 그대로 따랐는지예요. 대한민국 전체 인구를 그만큼 재현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150명도 대표 표본이 아니라 조건 조합을 살펴보기 위한 크기예요.
점 위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그 사람이 어디 사는 몇 살인지 보이고, 정책을 써 본 뒤엔 결과도 붙어요.
배경: 정책 문구가 적힌 종이에서 물결이 퍼지며 미리 그려 둔 결과가 드러나요. 혜택 받는 사람은 밝게, 사각지대 후보 38명은 붉게 남아요.
아래 문구로 실제 돌린 결과를 150명 위에 다시 그려 봐요. 물결이 지나면 제도 밖으로 밀려난 사람이 붉게 남아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환급한다.
주민등록상 K-패스 참여 지자체 주민이 아닌 사람은 가입 불가.
인구 10만 명 이하 일부 군 지역 거주 주민은 참여 지자체에서 제외.
이 무대에서는 150명 중 80명, 절반이 조금 넘는 53%가 혜택을 받아요. 진짜 실행은 90초 걸리고, 여기선 그 결과를 손끝으로 넘겨 봐요.
배경: 붉은 점 38개만 남아 오른쪽에 두 무리로 모여요. 위는 사는 곳 때문에 밀려난 17명, 아래는 전국에 흩어진 21명이에요.
150명 중 38명이에요. 17명은 사는 곳 때문에 통째로 밀려난 사람들이고요. 나머지 21명은 전국에 흩어져 있어요. 출퇴근을 안 해서 한 달에 15번을 못 채우는 사람들이에요. 병원에 가거나, 누굴 돌보거나, 일자리를 찾느라 다니는 건 통계에 없어서 우리는 판단하지 않았어요. 출퇴근 기준으로 만든 조건이 이들을 밀어냈어요.
이 숫자는 이야기를 위해 놓은 시연용이에요. 같은 문구를 실제로 돌린 결과는 마지막 막의 결과 화면에서 봐요.
배경: 150명을 사는 곳별로 줄 세우면 경북 군 지역 11명과 전북 군 지역 6명이 전부 붉어요. 다른 지역은 드문드문 붉어요. 아래 버튼으로 세 번째 조항을 지우면 두 줄이 혜택 받는 쪽으로 돌아와요.
방금 그 17명이에요. 경북과 전북의 작은 군에 사는 사람은 아예 가입이 안 돼요. “53%가 혜택을 받는다”는 숫자 뒤에 숨어 있던 사실이에요. 막대그래프로 그리면 높이가 0이라 보이지도 않아요.
17명과 두 줄도 시연용 배치예요. 이 무대에는 경북과 전북만 그렸고, 실제로 빠지는 군 지역은 강원과 전남에도 있어요.
인구 10만 명 이하 일부 군 지역 거주 주민은 참여 지자체에서 제외.
시행 당시 문구만 넣고,
실제로 제기된 사각지대와 대조했습니다.
이미 시행된 정책을 되짚어 본 결과예요. 앞으로 나올 정책의 효과를 맞힌다는 뜻은 아니에요. 놓친 한 건의 원인도 함께 적었어요.
무엇을 놓쳤는지도 공개했어요서울 밖 통근자의 사각지대
점의 배치는 개념 표현이고, 실제 영향 비율이 아니에요.
정책을 만들고 검토하는 분을 위한 도구예요. 문구를 넣으면 90초쯤 뒤에 사각지대 후보 목록과 그렇게 본 이유, 얼마나 확실한지를 함께 받아요.
정책 시뮬레이션 시작이 정책의 진짜 결과 화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