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통계로 만든 150명이 별처럼 흩어져 있어요.

AI 정책 시뮬레이션통계로 만든 150명에게 정책을 먼저 써 보는 곳

정책은 평균에게잘 작동합니다.문제는 평균이 아닌사람입니다.

정책 시뮬레이션 시작정책 문구를 붙여 넣으면 150명에게 먼저 써 봐요. 90초쯤 걸려요.실제 결과 화면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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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실제로 문제가 된 사례 네 건 중 세 건을, 시행 전 문구만으로 먼저 찾았어요. 둘은 문구 분석이, 하나는 150명 시뮬레이션이 잡았어요. 이미 시행된 정책 다섯 개로 되짚어 본 결과이고, 놓친 한 건과 판단할 근거가 없던 한 건도 그대로 공개해요.

배경: 150명이 왼쪽에 격자로 정렬돼요.

01150명 만들기

먼저 150명을
만듭니다.

AI가 지어낸 사람들이 아니에요. 지역과 나이는 통계청 실제 숫자에, 가구와 일자리는 조사통계 근사값에, 소득은 고르게 나눈 가정에 맞춰 코드가 뽑은 150명이에요.

모두
150명
정한 기준 분포를 따라 뽑은 정도
99.1%

99.1%는 우리가 정한 기준 분포를 얼마나 그대로 따랐는지예요. 대한민국 전체 인구를 그만큼 재현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150명도 대표 표본이 아니라 조건 조합을 살펴보기 위한 크기예요.

점 위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그 사람이 어디 사는 몇 살인지 보이고, 정책을 써 본 뒤엔 결과도 붙어요.

  1. 001번
  2. 002번
  3. 003번

배경: 정책 문구가 적힌 종이에서 물결이 퍼지며 미리 그려 둔 결과가 드러나요. 혜택 받는 사람은 밝게, 사각지대 후보 38명은 붉게 남아요.

02시행

스크롤이 곧
시행입니다.

아래 문구로 실제 돌린 결과를 150명 위에 다시 그려 봐요. 물결이 지나면 제도 밖으로 밀려난 사람이 붉게 남아요.

K-패스 대중교통 이용액 환급, 시행할 때 문구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환급한다.

주민등록상 K-패스 참여 지자체 주민이 아닌 사람은 가입 불가.

인구 10만 명 이하 일부 군 지역 거주 주민은 참여 지자체에서 제외.

  • 혜택 받음
  • 별 차이 없음
  • 판단 못 함
  • 사각지대 후보

이 무대에서는 150명 중 80명, 절반이 조금 넘는 53%가 혜택을 받아요. 진짜 실행은 90초 걸리고, 여기선 그 결과를 손끝으로 넘겨 봐요.

배경: 붉은 점 38개만 남아 오른쪽에 두 무리로 모여요. 위는 사는 곳 때문에 밀려난 17명, 아래는 전국에 흩어진 21명이에요.

03비껴간 사람들, 두 겹

38명이 사각지대 후보로 남았습니다

150명 중 38명이에요. 17명은 사는 곳 때문에 통째로 밀려난 사람들이고요. 나머지 21명은 전국에 흩어져 있어요. 출퇴근을 안 해서 한 달에 15번을 못 채우는 사람들이에요. 병원에 가거나, 누굴 돌보거나, 일자리를 찾느라 다니는 건 통계에 없어서 우리는 판단하지 않았어요. 출퇴근 기준으로 만든 조건이 이들을 밀어냈어요.

이 숫자는 이야기를 위해 놓은 시연용이에요. 같은 문구를 실제로 돌린 결과는 마지막 막의 결과 화면에서 봐요.

  1. …
  2. …
  3. …
150명을 200번 다시 뽑아도 다시 나옴
99%
같은 문구로 세 번 돌렸을 때 결과가 같은 정도
93±9%

배경: 150명을 사는 곳별로 줄 세우면 경북 군 지역 11명과 전북 군 지역 6명이 전부 붉어요. 다른 지역은 드문드문 붉어요. 아래 버튼으로 세 번째 조항을 지우면 두 줄이 혜택 받는 쪽으로 돌아와요.

04사는 곳으로 나누기

사는 곳으로 나누면
두 줄이
통째로 붉습니다.

방금 그 17명이에요. 경북과 전북의 작은 군에 사는 사람은 아예 가입이 안 돼요. “53%가 혜택을 받는다”는 숫자 뒤에 숨어 있던 사실이에요. 막대그래프로 그리면 높이가 0이라 보이지도 않아요.

17명과 두 줄도 시연용 배치예요. 이 무대에는 경북과 전북만 그렸고, 실제로 빠지는 군 지역은 강원과 전남에도 있어요.

세 번째 조항

인구 10만 명 이하 일부 군 지역 거주 주민은 참여 지자체에서 제외.

05진짜 정책으로 확인

실제 정책으로,
확인했습니다.

시행 당시 문구만 넣고,
실제로 제기된 사각지대와 대조했습니다.

나중에 실제로 문제가 된 사례
3/4 먼저 찾음

이미 시행된 정책을 되짚어 본 결과예요. 앞으로 나올 정책의 효과를 맞힌다는 뜻은 아니에요. 놓친 한 건의 원인도 함께 적었어요.

무엇을 놓쳤는지도 공개했어요

기후동행카드

서울 밖 통근자의 사각지대

점의 배치는 개념 표현이고, 실제 영향 비율이 아니에요.

AI가 국민을
대신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이 놓칠 국민을
먼저 찾는 겁니다.

정책을 만들고 검토하는 분을 위한 도구예요. 문구를 넣으면 90초쯤 뒤에 사각지대 후보 목록과 그렇게 본 이유, 얼마나 확실한지를 함께 받아요.

정책 시뮬레이션 시작이 정책의 진짜 결과 화면 보기